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과 잇닿았는가..
by 水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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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보이프렌드


외쳐버리면 편해지는걸까?
이 마음이 나를 죽여버릴것 같아
조금은 부끄러운 듯한 당신의
목소리에 무심코 발기했다.
하지만 이건 지금으로부터
5개월전의 이야기로 실은 
이 고백으로부터 5개월간 나는
발기한 걸 어디서 어쩌지도 못하고
어중간한 채  아아 하고 싶어
그러나 삽입의 유무는 불문이다.
어찌됐든 하고 싶어 만지고 싶어
할 수만 있다면 당신의 엉덩이에
손가락 같은걸 자연스럽게
그거 하고 싶어
손가락이 OK라면  그것도
그거 하고 싶어 하지만
한 번 더 말해두지만
삽입의 유무는 불문이다.
이 발기를 어떻게든
아냐 하지만 아아아아아아
즉 당신을 러브해서 어찌할 수가
없다는겁니돠아아아아
아아 하고싶어!!!

조금 부끄러운듯한 당신의 목소리
미안합니다 또 무심코
발기했다 그치만 어쩔 수
없잖아 러브하는걸
좀 전에 입은 옷을
벗겨도 돼? 엉덩이에
손가락 같은거 자연스럽게 그거
해도 돼? 손가락 이상의
그거를 그거해도 돼?
물론 삽입의 유무는 불문
하지만 정말은 무모하게
넣고 빼고 하고 싶어
지금 OK사인 나온 거야?
나왔다면 말할 거야
하고 싶어!!!

자 말하는거다 나
SAY 왕년의 드라마처럼
『섹스 할래?』

언젠가 말할겁니다
『섹스 할래?』
라구요 헤헤
빠르더라도 용서해줘
그치만 러브한다고



아아..
야마시타 토모코님 사랑합니다.
by 水聯天 | 2009/02/21 06:00 | 801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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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마시마 at 2009/02/22 12:33
들어오자마자 상큼한 쇼크군요 'ㅅ'
Commented by 水聯天 at 2009/02/22 13:48
쿨럭쿨럭 컬쳐쇼크였나요??
Commented by 비천랑 at 2009/03/17 10:09
....
(각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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