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과 잇닿았는가..
by 水聯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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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청룡기 5월 22일 경기결과
군산상고의 박종훈 선수의 언더핸드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정말 손이 바닥에 스치는게 아닐까 할 정도로 많이 낮더군요. 매번 위에서 떨어지는 볼만 보다가 오랜만에 아래서 위로 솟는 볼을 보니 참 재미있었습니다. 제구도 괜찮았고요. 7이닝동안 볼넷2개, 몸에 맞는공 2개, 삼진은 10개였습니다. 안타는 하나 맞았지만 무실점이였습니다. 

사실 언더가 멋있다라고 느낀적은 그다지 없었는데 박종훈 선수의 언더는 멋있었습니다. 고교야구에서는 종종 쓰리쿼터는 보였지만 바닥을 낮게 스치는 언더는 오랜만이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신일고와 군산상고의 8강전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첨부파일은 기록지입니다.
목동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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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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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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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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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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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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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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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水聯天 | 2009/05/23 09:00 | 고교야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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